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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같이 편안한곳,암 재활요양병원 '무등산생태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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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등산생태요양병원 작성일16-11-12 10:17 조회1,7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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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직 이사장 “통합치료 효과 보고 퇴원할 때 가장 흐뭇”
양·한방 전문 의사들의 통합의학 접목한 치료 효과 입소문
무등산자락 광주호, 동복호 낀 천연소재 건축물 자랑거리

산 좋고 물 좋은 무등산 자락에 위치, 매일 휴식같이 편안한 하루하루를 제공하는 호텔식 휴양형 요양병원이 있다. 담양 남면 구산리에 포근히 자리잡은 암치료 전문,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이 바로 그곳이다. 본지가 “좌절감에 사로잡힌 암환자들이 병원에 들어와 무사히 치료를 잘 마치고 퇴원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장호식 이사장을 만났다./편집자 주



암은 특별하지도 않다. 암에 걸릴 확률이 성인 세 명중 한 명이니 너, 나, 누구도 암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러나 막상 암진단을 받은 당사자는 물론 가족역시 당황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지난 2012년 1월 54실 208병상으로 개원한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은 첫째 면역력, 특히 자연치유력을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서양 의학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양·한방 전문 의사들이 통합의학을 접목한 치료로 주목받고 있다.

 

두번째는 마음의 치유를 위해 요가, 명상, 노래자랑, 웃음교실 등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더욱이 이곳 치유 프로그램으로 큰 효과를 보고 완치 후 퇴원한 환자가 보은의 뜻으로 입원한 환우들을 위해 노래방 기기를 구입해 병원에 기부하는 등 미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셋째로는 바른 먹거리를 위해 친환경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환우들을 위한 맞춤식 식단에 있다. 암환자 식단 관리에 정통한  영양사가 매일 매일 환우들과 소통하며 먹고싶은 음식을 준비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무등산자락 광주호, 동복호를 낀 천연소재의 건축물은 더할 수 없는 자랑거리이다. 여기에 환우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VVIP병실을 신축, 현재 공사 마무리 단계로 조만만 오픈을 앞두고 있다.

 

실제 병원에서 만난 암환자 가족인 A씨는 “암요양병원 하면 시설이나 의료진의 수준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게되지요. 저 역시 장모님을 광주 시내에 있는 규모가 큰 요양병원에 모셨던 경험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치료에는 비중이 크지 않고 그저 돌아가실 날을 기다리는 요양병원이 많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어 A씨는 “하지만 이곳을 암요양병원으로 적극 추천하는 이유는 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병원시설이나 치료장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의료진이 여느 대형병원에 견주어도 빠지지 않기 때문이지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이 시행하는 통합의학은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수술, 항암, 방사선 외에 한의학이라든지 대체의학, 민간의학, 심신의학 등 여러가지 치료를 복합적으로 시행하는 치료를 말한다.

 

먼저 고주파치료라든가 면역세포치료의 경우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목적인 치료이다.
고주파치료는 42도의 열을 암세포에 직접 가함으로써 암세포가 파괴되는 효과를 가지게 되는 것이고, 면역세포치료는 자기 몸에서 피를 뽑아 몸 안에 있는 면역세포를 100배~1000배 정도로 증강을 시켜 다시 자기 몸에 넣어줌으로써 면역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동시에 암세포를 공격하게 되어있는 치료이다.

 

이처럼 공격적인 암치료뿐만 아니라 면역체계를 증강시키는 여러가지 치료들이 행해지고 있다.
이뿐만아니라 에너지치료인 파동치료, 또는 일라이트 온열치료라든지 광선치료, 또는 해독 작용을 가지고 있는 효소 찜질치료와 더불어 고압산소요법과 같이 굉장히 많은 요법들을 가지고 환자들의 몸상태 또는 면역을 좀 더 끌어올리기 위한 치료를 하고 있다.

 

보통 환자들이 항암, 수술 후, 또는 방사선 치료중에 면역력이 약화가 되고 암이 발생한 원인도 면역력이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면역력을 올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면역력을 올려주기 위해 사용하는 요법으로는 겨우살이 제제인 압노바를 비롯 흉선제제인 헤리주사, 셀레나제, 비타민C, 또는 한방요법인 침과 뜸을 이용해 암환자들의 면역을 증강시키고, 이런 것들이 약하긴 하지만 암세포에 직접 관여해서 암세포를 파괴하는데 도움을 주는 치료를 하게 된다.

 

“각종 암 질환을 극복하려면 면역력 강화 등 통합의학적 치료가 병행돼야 합니다. 공기 맑은 자연 속에서 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3끼 밥 잘 먹고, 의료진의 따뜻한 손길 받으면 그게 최고지요. 공해에 찌든 도시인들의 경우 숲속을 걷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항암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지 않나요. 우리 병원은 면역치료는 물론, 개별 질환에 맞춘 암 통합의학 재활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생태요양병원입니다.” 장호직 이사장의 말이다./김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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